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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아시아 최대 미술장터 키아프·프리즈 9월 2일 동시 개막

아시아 최대 미술장터 키아프·프리즈 9월 2일 동시 개막

아시아 최대 미술장터 키아프·프리즈 9월 2일 동시 개막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술장터(아트페어)가 다음 달 2일 서울에서 개막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한국국제아트페어, 키아프(KIAF)와 세계적인 아트페어인 프리즈(Frieze)가 아시아에서 처음 여는 ‘프리즈 서울’이 9월 2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5일까지 이어지는 프리즈 서울에는 21개국에서 가고시안, 하우저 앤 워스, 알렉산더 그레이를 비롯해 11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합니다.

프레스 데이인 9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키아프 서울에서는 17개국, 164개 갤러리가 참가해 국내외 미술 작품을 폭넓게 선보입니다.

하루 앞서 9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는 5년 이하의 갤러리 참가 비율을 높인 ‘키아프 플러스’가 개최됩니다.

이 행사에는 11개 나라에서 73개 갤러리가 참가합니다.

국제갤러리, 갤러리현대, 조현화랑 등 8개 한국 갤러리와 페로탕, 에스더 쉬퍼 등 4개 해외 갤러리 등 12곳은 키아프와 프리즈에 모두 참여합니다.

 

YTN 김태현 (kim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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